도멘 탕피에는 1834년부터 반돌 지역에서 와인을 생산해 온 유서 깊은 와이너리입니다. 뤼시앙 페이로와 그의 아내 율리엔느는 무르베드르 품종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반돌 와인의 명성을 드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들의 열정은 현재까지 이어져, 탕피에는 반돌 지역을 대표하는 와이너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7년 빈티지 라 투르틴은 블랙베리와 체리의 풍부한 아로마가 코를 즐겁게 합니다. 입 안에서는 탄탄한 구조감과 섬세한 탄닌이 느껴지며, 긴 여운은 훌륭한 숙성 잠재력을 암시합니다. 야생 허브와 스파이시한 뉘앙스가 복합미를 더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지는 풍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