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쿨롱은 19세기 말부터 샹파뉴 지역에서 5대째 이어져 오는 가족 경영 하우스입니다. 몽타뉴 드 랭스 지역의 프리미에 크뤼 밭인 브리니 마을에 위치하며, 밭의 개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와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합니다. 지속 가능한 농법을 통해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각 빈티지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와인은 섬세한 기포와 함께 시트러스, 흰 꽃, 브리오슈의 아로마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도와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며, 긴 여운이 인상적입니다. 브뤼 나뛰르 스타일로, 설탕을 전혀 첨가하지 않아 포도의 순수한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해산물 요리나 가벼운 샐러드와 훌륭하게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