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바르부는 낭트 지역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멜론 드 부르고뉴 품종을 사용하여 와인을 생산하는 생산자입니다. 그는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자 노력하며,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여 자연스러운 와인을 만듭니다. 그의 와인들은 낭트 지역의 독특한 미네랄리티와 신선함을 잘 드러냅니다.
2021년 빈티지는 시트러스, 흰 꽃, 그리고 약간의 미네랄 뉘앙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향긋한 아로마를 선사합니다. 입 안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산도와 섬세한 질감이 느껴지며, 긴 여운을 통해 멜론 드 부르고뉴 품종의 매력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해산물 요리나 가벼운 샐러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