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라르 보네는 샹파뉴 프르미에 크뤼 마을에 자리한 소규모 생산자로, 엄선된 포도밭에서 손수 수확한 포도로 섬세하고 정제된 샴페인을 빚어냅니다. 대를 이어 지켜온 장인 정신과 프르미에 크뤼 테루아의 잠재력이 만나 뛰어난 품질의 퀴베를 완성합니다.
'길 끝에서'라는 시적인 이름의 이 퀴베는 생산자의 포도밭 여정이 닿는 마지막 지점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황금빛 색조와 함께 아카시아 꽃과 잘 익은 황도의 아로마가 펼쳐지며, 크리미한 거품과 우아한 산도, 길게 이어지는 미네랄한 피니시가 인상적입니다. 랍스터 비스크나 관자 요리와 함께하면 이 샴페인의 깊이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