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즈 드샨은 샹파뉴 코트 데 바르의 소규모 그로워 샴페인 생산자로, 규범보다 테루아와 자신의 감각을 따르는 독립적인 양조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 퀴베에 담긴 이름처럼 자유롭고 진취적인 정신으로 샹파뉴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자유'를 뜻하는 리베르테는 틀에 얽매이지 않는 생산자의 개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퀴베입니다. 흰 꽃과 잘 익은 복숭아의 향기로운 아로마가 첫인상을 열고, 크리미한 질감과 미네랄한 뒷맛이 길게 이어지며 여운을 남깁니다. 부드러운 치즈 플레이트나 흰살 생선 요리와 함께하면 더욱 빛을 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