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치다키스 와이너리는 산토리니 섬의 독특한 떼루아를 반영하는 와인을 생산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토착 품종인 마브로트라가노를 사용하여 혁신적인 양조 방식을 통해 섬의 개성을 담아낸 와인을 선보입니다.
2011년 빈티지는 검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스파이시한 향신료 뉘앙스가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탄탄한 구조감과 부드러운 탄닌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훌륭하여 앞으로의 변화가 기대되는 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