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파이야르는 부지 마을에 위치한 유서 깊은 RM 샴페인 하우스입니다. 8대에 걸쳐 이어져 내려오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11헥타르의 그랑 크뤼 밭에서 섬세하고 우아한 샴페인을 생산합니다. 지속 가능한 농법을 통해 떼루아의 개성을 고스란히 담아내고자 노력하며, 각 구획별 특징을 살린 개성 넘치는 샴페인을 선보입니다.
이 샴페인은 섬세한 기포와 함께 시트러스, 흰 꽃, 브리오슈의 아로마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도와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며, 복합적인 풍미와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뛰어난 구조감과 숙성 잠재력을 지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은 풍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