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에르 로슈는 필립 가비에 의해 설립된 도멘으로, 부르고뉴 와인의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존중하면서도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독창적인 와인을 생산합니다. 뉘 생 조르주에 위치한 클로 데 코르베는 도멘의 핵심 밭으로, 뛰어난 떼루아를 자랑하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와인은 복합미와 집중도가 뛰어납니다.
2022년 빈티지는 블랙 체리, 플럼 등 잘 익은 검붉은 과실 아로마가 풍부하게 드러나며, 은은한 스파이스와 미네랄 뉘앙스가 복합미를 더합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생생한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긴 여운을 선사하며, 숙성 잠재력 또한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