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코타는 상세르 지역의 명망 높은 생산자로, 몽 담네(Les Monts Damnés) 밭은 석회질 토양으로 이루어져 뛰어난 미네랄리티와 복합미를 지닌 와인을 생산하는 데 최적의 떼루아를 자랑합니다.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자연 효모 발효와 숙성을 통해 떼루아의 개성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데 집중합니다.
2023년 빈티지는 몽 담네 밭의 특징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시트러스, 흰 꽃, 그리고 부싯돌 뉘앙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아로마가 돋보입니다. 입 안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산도와 함께 풍부한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며, 긴 여운은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암시합니다. 신선한 해산물 요리나 염소 치즈와 훌륭한 조화를 이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