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코타는 상스르 지역의 유서 깊은 와이너리로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뛰어난 품질의 소비뇽 블랑을 생산합니다. 석회질 토양의 떼루아를 반영하여, 섬세하고 미네랄 풍부한 와인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2010년 빈티지는 복합적인 아로마와 뛰어난 구조감을 자랑합니다. 잘 익은 시트러스, 흰 꽃, 그리고 미네랄 뉘앙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입 안에서는 풍부한 질감과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은 풍미를 드러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