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베르토는 샹볼 뮈지니에 위치한 가족 경영 도멘으로, 전통적인 방식으로 뛰어난 품질의 부르고뉴 와인을 생산합니다. 섬세함과 우아함을 추구하는 베르토 가문의 철학은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집중되어 있습니다. 특히 본 마르는 그랑 크뤼 밭으로, 복합적인 풍미와 뛰어난 구조감을 지닌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2015년 빈티지는 검붉은 과실의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꽃향기가 매력적입니다. 입 안에서는 벨벳처럼 부드러운 탄닌과 풍부한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앞으로 10년 이상 훌륭하게 발전할 와인입니다. 스테이크나 로스트 비프와 같은 육류 요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