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로저는 1849년 설립 이후 가족 경영을 이어오며 샹파뉴 지역의 명성을 드높여온 하우스입니다. 섬세한 기포와 우아한 스타일로 유명하며, 특히 피노 누아, 샤르도네, 뫼니에 세 품종의 조화로운 블렌딩을 통해 균형 잡힌 샴페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합니다. 폴 로저의 샴페인은 영국 왕실의 공식 샴페인으로 지정될 만큼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 샴페인은 섬세한 시트러스와 흰 꽃 향이 매력적이며, 브리오슈 힌트가 더해져 복합미를 선사합니다.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도와 함께 부드러운 질감이 느껴지며, 긴 여운은 우아함을 더합니다. 해산물 요리나 가벼운 핑거 푸드와 훌륭하게 어울리며, 특별한 날을 더욱 빛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