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 아그라파르는 샹파뉴 지역의 뛰어난 떼루아를 대표하는 생산자입니다. 그는 7개의 서로 다른 크뤼에서 재배된 포도를 사용하여 샴페인을 생산하며, 각 크뤼의 독특한 특성을 섬세하게 담아내고자 노력합니다. 그의 철학은 자연스러운 양조 방식을 통해 떼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이끌어내는 데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 샴페인은 섬세한 시트러스와 흰 꽃 향이 매력적이며,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도와 미네랄리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복합적인 풍미와 우아한 기포가 긴 여운을 선사하며, 숙성 잠재력 또한 훌륭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은 풍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