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림바크는 알자스 지역에서 13대째 이어져 오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1626년부터 와인을 생산해 온 트림바크는 알자스 와인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했으며, 특히 리슬링 품종에 대한 깊은 이해와 뛰어난 양조 기술로 명성이 높습니다. 퀴베 프레데릭 에밀은 트림바크의 최고급 리슬링으로, 석회질 토양에서 자란 포도로 만들어져 복합미와 미네랄리티가 뛰어납니다.
2018년 빈티지는 섬세한 꽃 향기와 시트러스 아로마가 풍부하게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잘 익은 과일의 풍미와 함께 산뜻한 산도가 균형을 이루며, 긴 여운을 남깁니다. 구조감이 뛰어나 숙성 잠재력 또한 훌륭하며, 해산물 요리나 아시아 음식과 환상적인 조화를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