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프 페로-미노는 모레-생-드니에 위치한 가족 경영 도멘으로, 훌륭한 떼루아를 바탕으로 섬세하고 우아한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특히 라 리오뜨는 모레-생-드니 프리미에 크뤼 중에서도 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밭으로, 올드 바인에서 생산되는 포도는 복합미와 집중도를 더합니다.
2019년 빈티지는 블랙 체리, 라즈베리 등 잘 익은 붉은 과실의 아로마가 풍부하게 느껴지며, 은은한 스파이스와 미네랄 뉘앙스가 복합미를 더합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생생한 산도가 균형을 이루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 수년간 더욱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