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린 에 클로드 마레샬은 부르고뉴 쇼레이-레-본 지역에서 가족 경영으로 운영되는 와이너리입니다. 전통적인 양조 방식과 떼루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섬세하고 우아한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합니다. 포도밭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며, 자연 효모 발효를 통해 와인의 복합미를 더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2019년 빈티지는 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스파이스 향이 매력적입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지금 바로 즐기기에도 좋지만, 앞으로 몇 년간 숙성시켜 더욱 깊어진 풍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