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칠 그레이엄은 포트 와인의 전통적인 스타일을 고수하며, 뛰어난 품질의 포도를 선별하여 정통 포트 와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합니다.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숙성 과정을 통해 복합적인 풍미를 이끌어내는 데 심혈을 기울입니다.
2007년 빈티지는 농축된 검붉은 과실의 아로마와 스파이시한 향신료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벨벳처럼 부드러운 탄닌과 긴 여운이 인상적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고 풍부한 풍미를 선사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