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앙 쏘니에는 2008년부터 보졸레 지역에서 자연주의 농법으로 와인을 생산하는 생산자입니다. 그는 토양과 포도밭을 존중하며, 최소한의 개입으로 포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자 노력합니다. 모르공은 그의 대표적인 크뤼 중 하나로, 뛰어난 떼루아를 반영하는 와인을 선보입니다.
2022년 빈티지 줄리앙 쏘니에 모르공은 신선한 붉은 과실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꽃향기가 매력적입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생동감 넘치는 산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지금 바로 즐기기에도 좋지만, 숙성을 통해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