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페리에는 1825년 설립되어 6대에 걸쳐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는 샴페인 하우스입니다. 섬세함과 우아함을 추구하는 조셉 페리에는 뛰어난 품질의 포도를 선별하여 전통적인 방식으로 샴페인을 생산하며, 특히 뀌베 조세핀은 최고의 빈티지에만 생산되는 하우스의 플래그십 샴페인입니다.
2008년 빈티지는 뛰어난 산도와 구조감을 자랑하며, 섬세한 버블과 함께 시트러스, 흰 꽃, 브리오슈의 아로마가 우아하게 펼쳐집니다. 입 안에서는 신선한 과일 풍미와 미네랄리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은 훌륭한 숙성 잠재력을 암시합니다.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에 더없이 훌륭한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