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콜랭은 샤샤뉴 몽라셰의 유서 깊은 가문에서 태어나, 아버지의 뒤를 이어 도멘 마르크 콜랭의 와인 양조를 책임졌습니다. 그는 2017년, 자신만의 철학을 담은 와인을 만들기 위해 독립하여 도멘 조셉 콜랭을 설립했습니다. 떼루아를 존중하는 그의 양조 방식은 섬세하고 우아한 와인을 탄생시키는 원동력이 됩니다.
2021년 빈티지는 훌륭한 구조감과 집중도를 보여줍니다. 코에서는 흰 꽃, 시트러스, 미네랄 뉘앙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미와 함께 복합적인 풍미가 느껴집니다. 긴 여운은 이 와인의 뛰어난 잠재력을 암시하며, 향후 숙성을 통해 더욱 깊은 매력을 발산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