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로티는 1710년부터 11대에 걸쳐 가족 경영으로 이어져 온, 부르고뉴 쥬브레 샹베르탱의 유서 깊은 도멘입니다. 350년이 넘는 역사 동안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며 떼루아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특히 '트레 비에유 비뉴'는 수령이 오래된 포도나무에서 생산된 포도로 만들어져, 더욱 깊고 복합적인 풍미를 자랑합니다.
2010년 빈티지는 검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향신료, 흙 내음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벨벳처럼 부드러운 탄닌과 생동감 넘치는 산도가 균형을 이루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고 복합적인 풍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