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드루앙은 부르고뉴 지역의 뛰어난 떼루아를 존중하며, 자연 효모만을 사용하여 와인을 양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1880년 설립 이후 가족 경영을 이어오며, 전통적인 방식과 현대적인 기술을 조화롭게 결합하여 우아하고 균형 잡힌 와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합니다. 특히 뫼르소 샤름은 조셉 드루앙의 섬세한 양조 철학을 잘 보여주는 프리미에 크뤼 밭입니다.
2007년 빈티지는 섬세한 흰 꽃 향과 함께 잘 익은 핵과류의 아로마가 풍부하게 드러납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질감과 함께 신선한 산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통해 복합적인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고 풍부한 맛을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