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루이 샤브는 1481년부터 이어져 온 북부 론 지역의 명문 와이너리입니다. 에르미타주 언덕의 다양한 떼루아를 소유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방식으로 와인을 생산하여 뛰어난 품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샤브 가문의 철학은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복합적이고 균형 잡힌 와인을 만드는 데 있습니다.
2007년 빈티지는 검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스파이스, 가죽, 그리고 미네랄 뉘앙스가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탄탄한 구조감과 부드러운 탄닌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고 복합적인 풍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