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 카리용은 퓔리니 몽라셰 마을에 위치한 가족 경영 도멘으로, 섬세하고 우아한 스타일의 화이트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각 포도밭의 개성을 섬세하게 표현하고자 노력합니다.
2020년 빈티지는 레 샹 카네 밭의 뛰어난 잠재력을 보여주는 와인입니다. 코에서는 흰 꽃, 시트러스, 미네랄 뉘앙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입 안에서는 풍부한 질감과 생동감 넘치는 산미가 균형을 이룹니다. 복합적인 풍미와 긴 여운은 숙성 잠재력을 기대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