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 라세뉴는 꼬뜨 데 블랑 지역의 뛰어난 떼루아를 반영하는 섬세하고 순수한 샴페인을 생산하는 데 전념하는 생산자입니다. 그들은 지속 가능한 포도 재배 방식을 통해 밭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고, 각 빈티지의 독특한 개성을 표현하고자 노력합니다.
2016년 빈티지는 신선한 시트러스와 흰 꽃 향이 우아하게 어우러지며, 섬세한 미네랄 뉘앙스가 복합미를 더합니다. 입 안에서는 정교한 버블과 함께 균형 잡힌 산미가 느껴지며, 긴 여운은 신선함과 깊이를 동시에 선사합니다. 해산물 요리나 섬세한 치즈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