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 라세뉴는 샹파뉴 지역 남쪽, 오브(Aube) 지역의 몽 gueux 언덕에 위치한 가족 경영 샴페인 하우스입니다. 1970년대 후반, 설립자 자크 라세뉴는 이 지역의 뛰어난 잠재력을 인식하고, 전통적인 방식과 혁신적인 기술을 결합하여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샴페인을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철학은 떼루아의 표현을 극대화하고, 각 빈티지의 특성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데 있습니다.
이 와인은 섬세한 기포와 함께 시트러스, 흰 꽃, 브리오슈의 아로마가 풍부하게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도와 미네랄리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뛰어난 구조감과 숙성 잠재력을 지니고 있어,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에 더없이 훌륭한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