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송은 1798년부터 가족 경영으로 이어져 온 샹파뉴 하우스입니다. 샹파뉴 지역의 떼루아를 존중하며, 각 포도밭의 개성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아비즈 샹 캥은 자크송의 대표적인 싱글 빈야드 샹파뉴로, 뛰어난 품질과 희소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14년 빈티지는 섬세한 시트러스 아로마와 함께 브리오슈, 견과류의 풍미가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정교한 버블과 미네랄리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은 풍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