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송은 1798년부터 샹파뉴 지역에서 와인을 생산해 온 유서 깊은 하우스입니다. 뛰어난 품질의 포도를 재배하기 위해 노력하며, 각 밭의 떼루아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와인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특히 디지 테르 루즈는 자크송의 뛰어난 기술력과 떼루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와인입니다.
2015년 빈티지는 섬세한 흰 꽃 향과 시트러스 아로마가 매력적입니다. 입 안에서는 풍부한 미네랄과 함께 복합적인 풍미가 느껴지며, 긴 여운은 우아함을 더합니다. 뛰어난 구조감과 숙성 잠재력을 지니고 있어, 앞으로 더욱 깊은 풍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