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조셉 드루앵은 1880년 설립 이후 가족 경영을 이어오며 부르고뉴 와인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섬세한 양조 기술과 떼루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각 포도밭의 개성을 존중하며 우아하고 균형 잡힌 와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합니다. 특히 코르통 샤를마뉴는 부르고뉴 최고급 화이트 와인 산지에서 생산되는 샤르도네의 정수를 담아냅니다.
2016년 빈티지는 섬세한 흰 꽃 향과 시트러스 아로마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입 안에서는 풍부한 미네랄과 산뜻한 산도가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견고한 구조감과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지닌 와인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드러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