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코모 페노키오는 바롤로 지역의 전통적인 생산 방식을 고수하며,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는 와이너리입니다. 칸누비는 바롤로 지역에서도 손꼽히는 뛰어난 밭으로, 이곳에서 생산된 포도는 복합적인 풍미와 우아한 구조감을 자랑합니다.
2018년 빈티지는 강렬한 루비 색을 띠며, 붉은 과일과 장미, 감초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탄탄한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느껴지며, 긴 여운을 남깁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앞으로 수년간 더욱 깊은 풍미를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