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자메는 1950년부터 코트 로티 지역에서 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해 온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떼루아의 개성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데 집중합니다. 특히 코트 브륀은 자메의 대표적인 싱글 빈야드 와인으로, 뛰어난 집중도와 복합미를 자랑합니다.
2014년 빈티지는 검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제비꽃, 감초, 스파이스 향이 복합적으로 드러납니다. 입 안에서는 탄탄한 구조감과 부드러운 탄닌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앞으로 10년 이상 훌륭하게 숙성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