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자메는 1950년 조셉 자메에 의해 설립되어, 꼬뜨 로띠의 뛰어난 떼루아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와인 생산에 전념해 왔습니다.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시라 품종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복합적이고 우아한 와인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특히 코트 브륀은 자메의 대표적인 밭으로, 뛰어난 구조감과 숙성 잠재력을 지닌 와인을 생산합니다.
2013년 빈티지는 검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제비꽃, 향신료의 복합적인 향이 매력적입니다. 입 안에서는 탄탄한 구조감과 섬세한 탄닌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고 복합적인 풍미를 드러낼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