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자메는 1950년 조셉 자메에 의해 설립되어 코트 로티의 전통적인 스타일을 계승하며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가파른 경사면에서 손으로 수확한 포도로 양조하며, 토착 효모를 사용하여 발효하고, 새 오크통 사용을 자제하여 떼루아의 개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데 집중합니다.
2012년 코트 로티 코트 브륀은 검은 과실의 농축된 아로마와 함께 제비꽃, 감초, 스파이스 향이 복합적으로 드러납니다. 입 안에서는 탄탄한 구조감과 부드러운 탄닌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남깁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앞으로 10년 이상 훌륭하게 숙성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