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귀스트 클라프는 코르나스 지역의 뛰어난 떼루아를 보존하며 전통적인 방식으로 와인을 생산하는 명망 높은 생산자입니다. 그의 와인들은 코르나스 지역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뛰어난 집중도와 복합미를 자랑합니다. 클라프 가문은 수십 년 동안 이 지역에서 포도를 재배하며, 그들의 와인에 대한 열정과 헌신은 세대를 거쳐 전해지고 있습니다.
2020년 빈티지는 블랙베리, 블랙체리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스파이시한 향신료 힌트가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탄탄한 구조감과 부드러운 탄닌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지금 마시기에도 훌륭하지만, 장기 숙성을 통해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경험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