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귀스트 클라프는 코르나스 지역의 뛰어난 떼루아를 보존하며 전통적인 방식으로 와인을 생산하는 명망 높은 생산자입니다. 그의 와인들은 코르나스 지역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섬세한 양조 기술을 통해 뛰어난 품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클라프 가문은 대대로 이어져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코르나스 와인의 명성을 드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2014년 빈티지는 블랙베리, 블랙 올리브, 스파이스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돋보입니다. 입 안에서는 탄탄한 구조감과 섬세한 탄닌이 느껴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고 풍부한 풍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야생 버섯, 허브, 그리고 미네랄 뉘앙스가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