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엔 칼삭은 꼬뜨 데 블랑의 떠오르는 신성으로, 2010년부터 가문의 포도밭을 물려받아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으로 샴페인을 빚어내고 있습니다. 그는 유기농법을 지향하며 각 테루아의 개성을 순수하게 드러내는 데 집중하며, 특히 이 '레샤페 벨'은 그의 열정과 도전 정신이 담긴 대표적인 퀴베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100% 샤르도네로 빚어진 이 블랑 드 블랑은 청사과와 시트러스의 상큼한 아로마로 시작하여 은은한 흰 꽃의 향기가 우아하게 어우러집니다. 엑스트라 브뤼 특유의 깔끔하고 날카로운 산미와 섬세한 기포가 입안을 가득 채우며, 꼬뜨 데 블랑 특유의 정교한 미네랄리티가 긴 여운을 남기는 매력적인 스파클링 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