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에티엔 소제는 퓔리니 몽라셰 마을에 위치한 유서 깊은 와이너리입니다. 1903년부터 가족 경영으로 이어져 왔으며,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데 집중합니다. 특히, 몽라셰는 도멘의 가장 중요한 밭 중 하나로, 뛰어난 품질의 샤르도네를 생산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3년 빈티지는 복합적인 아로마와 우아한 풍미가 돋보입니다. 잘 익은 핵과류의 향과 함께 은은한 미네랄 뉘앙스를 느낄 수 있으며, 입 안에서는 풍부한 질감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긴 여운은 이 와인의 뛰어난 잠재력을 암시하며, 숙성을 통해 더욱 깊은 풍미를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