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로데즈는 앙보네(Ambonnay) 마을에 위치한 8헥타르의 포도밭을 소유한 RM(Recoltant Manipulant) 샴페인 하우스입니다. 그는 샴페인의 복합미와 섬세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며, 모든 샴페인은 최소 3년 이상 숙성됩니다. 그의 샴페인은 떼루아의 개성을 반영하며, 뛰어난 품질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 샴페인은 섬세한 기포와 함께 시트러스, 흰 꽃, 브리오슈의 아로마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도와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며, 긴 여운이 인상적입니다. 해산물 요리나 섬세한 애피타이저와 훌륭하게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