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로데즈는 앙보네(Ambonnay) 마을에 위치한 8헥타르의 포도밭을 소유한 RM(Récoltant Manipulant) 샴페인 하우스입니다. 그는 8대째 이어져 오는 가족 경영의 전통을 존중하며,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지속 가능한 농법을 실천하며, 각 포도밭의 개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2018년 빈티지는 섬세한 기포와 함께 시트러스, 흰 꽃, 그리고 미네랄 뉘앙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도와 복합적인 풍미가 긴 여운으로 이어지며, 뛰어난 구조감과 숙성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브리오슈, 견과류의 풍미가 느껴지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지는 풍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