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몽 코르뉘는 부르고뉴의 전통적인 와인 생산 방식으로 명성을 쌓아온 도멘입니다. 코르통 브레상드는 코트 드 본 지역의 최상급 밭으로, 섬세하고 우아한 피노 누아를 생산하기에 이상적인 떼루아를 자랑합니다. 이들은 토양의 특성을 최대한 반영하여 복합적인 풍미를 지닌 와인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2013년 빈티지는 붉은 과실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스파이스 향이 매력적입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느껴지며, 긴 여운이 인상적입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은 풍미를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