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몽 바탕은 상세르 지역의 뛰어난 떼루아를 바탕으로 독보적인 개성을 지닌 와인을 생산하는 생산자입니다. 그의 와인은 석회질 토양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섬세하고 복합적인 풍미로 명성이 높습니다.
2002년 빈티지는 시간이 빚어낸 깊이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와인입니다. 섬세한 시트러스 아로마와 함께 숙성된 꿀, 견과류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질감과 함께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며, 긴 여운은 우아함을 더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훌륭하여 앞으로 더욱 깊은 풍미를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