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 리엔하르는 부르고뉴 뉘 생 조르쥬에 위치한 가족 경영 도멘입니다. 그는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면서도 혁신적인 양조 기술을 도입하여 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며, 각 포도밭의 개성을 섬세하게 표현하고자 노력합니다.
2015년 빈티지는 검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스파이스 향이 매력적입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은 풍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