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메르는 쥐라 지역의 대표적인 와이너리로, 전통적인 방식으로 쥐라 와인의 독특한 매력을 선보입니다. 특히 샤토 샬롱은 쥐라 지역의 최상급 와인으로 손꼽히며, 오랜 숙성을 통해 복합적인 풍미를 자랑합니다.
1982년 빈티지는 40년이 넘는 세월의 깊이를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Nose에서는 견과류, 말린 과일, 꿀의 아로마가 섬세하게 느껴지며, Palate에서는 농축된 풍미와 함께 산뜻한 산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긴 여운은 이 와인의 뛰어난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숙성 치즈나 푸아그라와 환상적인 마리아주를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