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오는 1808년 설립되어 2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샴페인 하우스입니다. 가족 경영을 통해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뛰어난 품질의 샴페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합니다. 앙리오 스타일은 섬세함과 우아함, 그리고 뛰어난 균형감으로 정의됩니다. 최상급 포도밭에서 수확한 포도만을 사용하여 떼루아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아내고자 노력합니다.
1961년 빈티지는 60년이 넘는 세월을 거치며 숙성된 복합적인 풍미를 선사합니다. 잘 익은 사과, 브리오슈, 견과류의 아로마가 느껴지며, 입 안에서는 섬세한 기포와 함께 깊고 풍부한 맛이 느껴집니다. 긴 여운은 이 와인의 뛰어난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귀한 올드 빈티지 샴페인으로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