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퐁스 멜로는 상세르 지역에서 19대에 걸쳐 와인을 생산해 온 유서 깊은 가문입니다. 석회질 토양의 떼루아를 중시하며, 전통적인 양조 방식과 현대적인 기술을 조화롭게 결합하여 상세르 와인의 뛰어난 품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레 로망'은 알퐁스 멜로의 대표적인 싱글 빈야드 와인으로, 뛰어난 미네랄리티와 복합미를 자랑합니다.
2022년 빈티지는 생동감 넘치는 시트러스 아로마와 함께 흰 꽃, 부싯돌 뉘앙스가 조화롭게 드러납니다.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미와 풍부한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며, 긴 여운이 인상적입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 수년간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