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라 쿠브뢰르는 부르고뉴 알리고테 품종의 잠재력을 탐구하며, 섬세하고 우아한 와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합니다. 그녀는 떼루아의 개성을 존중하며, 포도밭 관리부터 양조 과정까지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와인의 순수함을 담아내고자 노력합니다.
2015년 빈티지는 신선한 시트러스 아로마와 흰 꽃 향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산미와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며, 섬세한 질감과 긴 여운이 인상적입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훌륭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