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뱅 랑그로는 풀리니 몽라셰 마을에 위치한 가족 경영 도멘으로,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데 집중합니다. 섬세한 양조 기술과 숙련된 손길을 통해 밭의 개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와인을 생산하며, 각 빈티지의 특징을 존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2016년 빈티지는 라 가렌 밭의 뛰어난 잠재력을 보여주는 와인입니다. 섬세한 흰 꽃 향기와 시트러스 아로마가 우아하게 어우러지며, 입 안에서는 풍부한 미네랄과 산뜻한 산미가 조화롭게 균형을 이룹니다. 복합적인 풍미와 긴 여운은 숙성 잠재력을 기대하게 하며, 고급 해산물 요리나 버터 소스를 곁들인 가금류 요리와 훌륭한 조화를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