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마냥은 모레-생-드니에 위치한 가족 경영 도멘으로,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며 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합니다. 클로 생 드니는 모레-생-드니 마을의 최상급 밭 중 하나로, 섬세함과 복합미를 동시에 지닌 와인을 탄생시키는 떼루아입니다.
2019년 빈티지는 강렬한 붉은 과실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향신료 힌트가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벨벳처럼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은 풍미를 보여줄 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