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마냥은 모레-생-드니 마을에 위치한 가족 경영 도멘으로,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며 떼루아의 개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와인을 생산합니다. 클로 생 드니는 모레-생-드니 마을의 그랑 크뤼 밭으로, 뛰어난 품질의 피노 누아를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2016년 빈티지는 블랙 체리, 라즈베리 등 잘 익은 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향신료 힌트가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앞으로 10년 이상 보관하며 즐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