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이거는 헝가리의 토착 품종을 중심으로 혁신적인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입니다. 칼레나 토레는 슈타이거의 대표적인 레드 와인으로, 헝가리 쾨비드(Kövidinka) 품종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플래그십 와인입니다. 떼루아의 개성을 담아낸 이 와인은 슈타이거의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합니다.
2019년 빈티지는 블랙 체리, 플럼 등 검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가 돋보입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의 변화가 기대됩니다.